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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美 장기 국채금리 억제 시 달러 약세 압력"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씨티는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를 5.30% 아래로 억제하면 달러화 약세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 씨티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국채 바이백 발표 이후 미국 국채 비중 축소 포지션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 씨티는 동시에 금을 매수하고 달러화 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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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0년물 국채금리를 5.30% 아래로 억제할 경우 달러화에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씨티(Citi)의 더크 윌러(Dirk Willer)는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30%를 넘지 않도록 제한될 경우 달러화 약세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씨티는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의 국채 바이백 발표 이후 미국 국채에 대한 비중 축소 포지션을 해제했다. 이와 함께 금을 매수하고 달러화 매도 포지션은 유지했다.

윌러는 미국의 재정 건전성 우려가 통상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자산스왑 스프레드가 현재까지는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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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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