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에 대한 압박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베센트 장관은 "미국은 이란에 계속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에 대한 군사·경제적 압박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에 대한 압박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미국은 이란에 계속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이 한 달 만에 다시 군사적 충돌을 빚은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에 대한 군사·경제적 압박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