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우드·세일러 등 상장 투자회사, 올해 S&P500 수익률 하회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워런 버핏, 캐시 우드, 마이클 세일러 등 유명 투자자들이 이끄는 상장 투자회사가 올해 S&P500 지수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 데이비드 아인혼, 버핏, 빌 애크먼, 칼 아이칸, 세일러 등이 운용하거나 이끄는 상장 투자 수단은 모두 연초 이후 S&P500 수익률을 밑돌고 있다고 밝혔다.
- 이들 투자회사는 가치주, 성장주, 행동주의 투자, 비트코인(BTC) 등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지만 시장 대표지수보다 부진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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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워런 버핏(Warren Buffett), 캐시 우드(Cathie Wood),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등 유명 투자자들이 이끄는 상장 투자회사들이 올해 들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비드 아인혼(David Einhorn), 우드, 버핏, 빌 애크먼(Bill Ackman), 칼 아이칸(Carl Icahn), 세일러가 각각 운용하거나 이끄는 상장 투자 수단은 모두 연초 이후 S&P500 수익률을 밑돌고 있다.
이들 투자자는 가치주와 성장주, 행동주의 투자, 비트코인(BTC) 등 서로 다른 투자 전략을 활용하고 있지만 올해 현재까지 시장 대표지수보다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다.
다만 각 투자회사의 구체적인 연초 이후 수익률과 S&P500 대비 격차는 제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