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란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 푸틴 대통령은 현재의 군사적·정치적 환경에도 러시아와 이란은 경제·무역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러시아와 이란은 기존 경제·무역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모습이라고 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마수드 페제시키안(Masoud Pezeshkian) 이란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1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가 러시아 타스통신을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만나 양국 관계에 대해 논의했다.
푸틴 대통령은 "현재의 군사적·정치적 환경에도 러시아와 이란은 경제·무역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다시 높아지는 가운데 러시아와 이란은 기존 경제·무역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모습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