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 의원 "클래리티법, 친가상자산 규제 체계 미국 전역으로 확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클래리티법이 와이오밍주의 친가상자산 규제 체계를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루미스 의원은 클래리티법이 가상자산 기업에 보다 명확한 규칙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클래리티법은 미국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하고 SEC와 CFTC의 감독 권한을 구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와이오밍주의 친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체계를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클래리티법이 가상자산 기업에 보다 명확한 규칙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루미스 의원은 가상자산 산업에 우호적인 규제 체계를 마련해 온 와이오밍주의 접근법이 클래리티법을 통해 미국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하고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감독 권한을 구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