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3분기 러셀 1000 상승률 상위권 20%가 가상자산 관련주"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3분기 러셀 1000 지수 높은 상승률 종목 중 약 20%가 가상자산 관련주라고 밝혔다.
- 비트마인은 3분기 시작 이후 99% 상승으로 러셀 1000 지수 내 상승률 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리 회장은 강한 성과를 보이는 가상자산 관련주들이 투자자의 다음 관심 대상으로 떠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톰 리(Tom Lee) 비트마인(BitMine) 회장이 3분기 들어 러셀 1000 지수에서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 가운데 약 20%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주라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리 회장은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마인이 3분기 시작 이후 99% 상승해 러셀 1000 지수 내 상승률 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스트래티지(Strategy)는 67% 상승해 12위, 서클(Circle)은 65% 올라 14위, 불리쉬(Bullish)는 55% 상승해 2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분기 종료까지 한 달여 남은 상황에서 강한 성과를 보이는 가상자산 관련주들이 투자자의 다음 관심 대상으로 떠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러셀 1000 지수는 미국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큰 1000개 기업으로 구성된 주가지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