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시프 "미국 경제, 바이든 임기 말보다 약해"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피터 시프는 현재 미국 경제가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임기 말보다 약해졌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그는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의 미국 경제 호황 평가에 반박했다고 전했다.
- 시프는 미국 경제가 취약해졌다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경제지표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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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비트코인(BTC) 회의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현재 미국 경제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임기 말보다 약해졌다고 주장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프는 미국 경제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케빈 해싯(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의 주장에 반박하며 이같이 밝혔다.
시프는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바이든 행정부 말기보다 오히려 취약해졌다며 해싯 위원장의 경기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다만 시프는 해당 발언에서 미국 경제가 약해졌다고 판단한 구체적인 경제지표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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