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8만달러선 횡보…ETF 수요 늘지만 현물 매수세 둔화"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7만8000달러선에서 횡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과 ETF 수요, 선물시장 레버리지가 모두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반면 현물 매수 모멘텀 둔화와 변동성 지표의 음수권 유지로 상승과 하락 요인이 팽팽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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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7만8000달러선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자금 유입과 상장지수펀드(ETF) 수요는 늘고 있지만 현물 시장의 상승 동력은 약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한 주간 큰 변동 없이 7만9100달러~7만8000달러 부근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과 ETF 수요, 선물시장 레버리지가 모두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현물 매수 모멘텀이 둔화되고 변동성 관련 지표도 큰 폭의 음수권에 머물면서 상승과 하락 요인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