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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LO "클래리티법 표결 전 가상자산 보유자 목소리 들어야"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튜어트 알데로티 리플 최고법률책임자가 클래리티법(CLARITY Act) 표결을 앞두고 미국 상원의원들에게 가상자산 보유자 의견 청취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 알데로티는 X를 통해 클래리티법에 반대하거나 입장을 정하지 않은 상원의원실에 실제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자들과 만나달라는 요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그는 현재 미국에 약 6700만명의 가상자산 보유자가 있으며 이들이 이번 표결의 영향을 받는 만큼 목소리를 낼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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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 리플(Ripple) 최고법률책임자(CLO)가 클래리티법(CLARITY Act) 표결을 앞두고 미국 상원의원들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자들의 의견을 직접 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8일(현지시간) 알데로티는 X(구 트위터)를 통해 클래리티법에 반대하거나 아직 입장을 결정하지 않은 상원의원실에 실제 가상자산 보유자들과 만나달라는 요청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로비스트나 업계 경영진이 아닌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각자의 이야기를 가진 평범한 사람들을 만나달라는 것"이라며 "현재 미국에는 약 6700만명의 가상자산 보유자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이번 표결의 영향을 받는 만큼 목소리를 낼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가상자산 규제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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