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정책 연구소 소장 "클래리티법 통과 확신, 올봄보다 줄어"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크리스틴 스미스는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 가능성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 다만 올해 봄에 비해 클래리티법 통과에 대한 확신은 다소 줄었다고 전했다.
- 스미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입법 과정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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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정책 연구소(Solana Policy Institute) 소장 크리스틴 스미스(Kristin Smith)가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통과 가능성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올봄보다 확신은 낮아졌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스미스 소장은 크립토인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클래리티법의 통과 가능성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올해 봄에 비해서는 확신이 다소 줄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입법 과정을 주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 상황은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다.
스미스 소장은 "가상자산 업계는 자신들이 그 과정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며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