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워런 "클래리티법 통과 시 미국 경제위기 위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클래리티법 통과가 미국 경제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 워런 의원이 가상자산 시장 규제 체계 변화가 금융시스템의 위험을 키울 수 있다며 법안에 반대 입장을 보였다고 전했다.
- 클래리티법이 통과될 경우 미국이 경제위기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구체적인 경로나 예상 피해 규모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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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 미국 상원의원이 클래리티법 통과가 미국 경제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클래리티법이 통과될 경우 미국이 경제위기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워런 의원은 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에서 가상자산 시장 규제 체계 변화가 금융시스템의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다만 이번 발언에서 경제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한 구체적인 경로나 예상 피해 규모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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