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기업 이익 성장 둔화…'어닝 버블' 가능성"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골드만삭스가 기업 이익 성장세 둔화로 이른바 '어닝 버블' 가능성을 경고했다고 전했다.
- 골드만삭스는 향후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이 지금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 다만 급격한 이익 감소나 전반적인 실적 붕괴 가능성은 낮다며 높은 기대와 실제 이익 성장세 둔화를 함께 주시해야 한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골드만삭스가 기업 이익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이른바 '어닝 버블'이 나타날 가능성을 경고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향후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이 지금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이익이 급격히 감소하거나 전반적인 실적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골드만삭스는 기업 실적에 대한 높은 기대와 실제 이익 성장세의 둔화 가능성을 함께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