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1355개 추가 매수…보유량 2만6355BTC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 1355개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이 2만6355BTC로 늘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에는 1억770만달러를 투입했으며,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는 개당 7만9475달러라고 전했다.
- 스트라이브는 워런트(신주인수권) 행사로 2120만달러를 추가 조달했고, 전체 조달 자금의 57.7%가 영구 우선주 SATA를 통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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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보유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비트코인 1355개를 추가 매수했다.
21일 매트 콜(Matt Cole)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1억77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355개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입가는 개당 7만9475달러다. 이에 따라 총 보유량은 2만6355BTC로 늘었다.
스트라이브는 지난주부터 워런트(신주인수권) 행사가 시작되면서 2120만달러의 자금을 추가로 조달했다. 해당 자금을 포함하면 전체 조달 자금 가운데 57.7%가 영구 우선주 SATA를 통해 마련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