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 연방 금융감독청(BaFin)이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독일 연방 금융감독청은 "현재 가상자산의 가치는 유럽 연합에서 규제되지 않고 있으며, 가상자산 시장규제 입법안도 유효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개인 투자자들은 가상자산 투자로 인한 100%의 손실 위험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일 연방 금융감독청은 "현재 가상자산의 가치는 유럽 연합에서 규제되지 않고 있으며, 가상자산 시장규제 입법안도 유효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개인 투자자들은 가상자산 투자로 인한 100%의 손실 위험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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