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한·일 금융협력 확대…디지털자산·기후금융 논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신한금융그룹이 한·일 금융시장 관계자들과 디지털자산과 기후금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신한금융은 한·일 금융협력 컨퍼런스에서 전환금융과 탄소시장, 디지털금융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전했다.
- 신한금융은 패널토론에서 그룹의 전환금융 추진 전략을 소개하고 디지털자산을 포함한 한·일 금융시장 혁신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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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한·일 금융시장 관계자들과 디지털자산과 기후금융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9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전날 서울 여의도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한·일 금융협력 컨퍼런스에 참여해 전환금융과 탄소시장, 디지털금융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대학과 연구기관, 금융당국,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후전환 금융정책, 디지털금융 혁신, 디지털자산 시장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신한금융은 패널토론에서 그룹의 전환금융 추진 전략을 소개하고, 디지털자산을 포함한 한·일 금융시장 혁신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