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상무장관 "AI 대비책 없으면 수천만명 해고·깊은 경기침체 가능"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지나 러몬도 전 미국 상무장관은 인공지능(AI) 확산 대응책이 없을 경우 수천만명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 러몬도 전 장관은 AI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전에 대규모 해고를 촉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이러한 고용 충격이 깊은 경기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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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러몬도(Gina Raimondo) 전 미국 상무장관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대한 대응책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수천만명이 일자리를 잃고 심각한 경기침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몬도 전 장관은 AI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에 앞서 대규모 해고를 촉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적절한 계획 없이 AI 도입이 빠르게 진행될 경우 해고 규모가 수천만명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러몬도 전 장관은 이 같은 고용 충격이 깊은 경기침체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