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리노이주, 첫 가상자산 과세 도입 위한 규정 초안 공개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일리노이주가 가상자산에 대한 첫 과세 제도 도입을 위한 규정 초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 일리노이주 정부는 가상자산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과세 체계 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 구체적인 세율과 과세 대상은 규정 초안의 후속 절차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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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리노이주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첫 과세 제도를 도입하기 위한 규정 초안을 공개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리노이주가 공개한 규정 초안에 따르면 주정부는 가상자산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과세 체계 도입을 추진한다.
이번 규정은 일리노이주가 가상자산에 별도의 세금을 적용하기 위해 마련한 첫 과세 방안이다.
구체적인 세율과 과세 대상 등 세부 내용은 규정 초안의 후속 절차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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