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금리는 성장 둔화시킬 수 있어…성장이 인플레 유발하지 않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금리가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성장 확대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 성장을 유지하는 데 금리 수준의 영향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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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금리가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다며 성장 확대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했다.
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와 경제 성장의 관계를 언급하며 "금리는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다. 우리는 성장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성장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는 경제 성장과 물가 상승의 관계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견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발언에서 경제 성장을 유지하는 데 금리 수준이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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