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상승세 지속될까…이더리움도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 예정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최근 반등 흐름을 이어가며 8만7000달러에 근접했으나 상승폭을 반납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의 50일·100일·200일 이동평균선이 강세 흐름에 가까워지며 회복세가 구조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 이번 주 이더리움(ETH) 개발진이 세폴리아 테스트넷에서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계정 추상화 기능과 데이터 가용성 개선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이 최근 반등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상승세 지속 여부와 이더리움(ETH)의 '글램스터담(Glamsterdam)' 테스트넷 업그레이드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장 초반 한때 8만7000달러에 근접한 뒤 상승폭을 반납했다. 시장에서는 달러화 흐름과 함께 최근 3개월간 이어진 비트코인 회복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50일·100일·200일 이동평균선도 강세 흐름에 가까워지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이를 최근 회복세가 아직 구조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신호로 평가했다.
이번 주 이더리움 개발진은 세폴리아(Sepolia) 테스트넷에서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향후 메인넷 적용을 앞두고 계정 추상화 기능과 데이터 가용성 개선 사항을 점검하는 과정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