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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스와미,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서 가상자산 언급 축소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벡 라마스와미가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운동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발언 수위를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라마스와미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가상자산을 주요 의제로 내세우는 빈도를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 그의 선거 캠페인은 가상자산을 통한 정치 후원금 기부를 계속 허용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후원금은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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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벡 라마스와미(Vivek Ramaswamy)가 미국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운동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발언 수위를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 선거 후원금은 가상자산으로도 받고 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라마스와미는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운동 과정에서 가상자산을 주요 의제로 내세우는 빈도를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그의 선거 캠페인은 가상자산을 통한 정치 후원금 기부를 계속 허용하고 있다.

라마스와미는 가상자산 후원금을 받고 있지만 선거운동에서는 관련 정책이나 산업에 대한 언급을 이전보다 줄인 상태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디지털자산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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