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최신 AI 모델 '뮤즈 원더' 2종 출시…코딩·에이전트 업무 지원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메타는 신규 AI 모델 '뮤즈 원더'와 '뮤즈 원더 풀'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메타는 두 모델이 자사가 개발한 AI 모델 가운데 가장 높은 성능을 갖췄다고 전했다.
- 메타는 이번 모델을 통해 AI 모델의 활용 범위를 코딩과 에이전트 기반 업무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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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Meta)가 코딩과 개인·업무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작업을 지원하는 신규 AI 모델 '뮤즈 원더(Muse Wonder)'와 '뮤즈 원더 풀(Muse Wonder Full)'을 출시했다.
13일(현지시간) 메타는 두 모델을 공개하며 자사가 개발한 AI 모델 가운데 가장 높은 성능을 갖췄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코딩 작업뿐 아니라 개인 및 전문 업무 환경에서 AI 에이전트가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메타는 뮤즈 원더와 뮤즈 원더 풀을 통해 AI 모델의 활용 범위를 코딩과 에이전트 기반 업무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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