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프로토콜, 약 2년 만에 운영 종료…신규 예치·대출·스테이킹 중단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에코 프로토콜이 약 2년 만에 운영 종료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에코 프로토콜은 신규 예치, 대출, 스테이킹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전했다.
- 기존 이용자의 자산 인출과 대출 상환 기능은 계속 지원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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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프로토콜(Echo Protocol)이 약 2년 만에 운영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신규 예치와 대출, 스테이킹 서비스는 중단되지만 기존 이용자의 자산 인출과 대출 상환은 계속 지원한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코 프로토콜은 이날 운영 종료 방침을 밝히고 신규 자금 유입과 관련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더 이상 신규 자산을 예치하거나 대출 및 스테이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
다만 기존 이용자들의 자산 인출과 대출 상환 기능은 유지된다. 구체적인 운영 종료 일정과 인출 지원 종료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