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올해 북한 연계 의심 사이버 위협 57건 차단"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올해 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이버 위협 57건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 허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2026년 들어 북한 연계 의심 사이버 위협 57건을 사전에 차단했다고 전했다.
- 차단된 위협의 구체적인 유형과 피해 예방 규모 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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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올해 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이버 위협 57건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허이(He Yi)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2026년 들어 북한 연계 의심 사이버 위협 57건을 사전에 차단했다고 전했다.
허이 공동창업자는 해당 위협들이 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북한과의 연관성이 최종 확인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차단된 위협의 구체적인 유형과 피해 예방 규모 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