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로빈후드·코인베이스 주식토큰 시총 17억달러…바이낸스 14억달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와 로빈후드, 코인베이스가 발행한 주식토큰 합산 시가총액이 17억달러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 비스톡스의 시가총액이 14억달러로 전체의 약 82.4%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 주식토큰의 합산 시가총액이 약 3억달러이며 개별 규모는 제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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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와 로빈후드, 코인베이스가 발행한 주식토큰의 합산 시가총액이 17억달러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바이낸스가 14억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비스톡스(bStocks), 로빈후드(Robinhood), 코인베이스(Coinbase)가 발행한 주식토큰의 합산 시가총액은 17억달러로 집계됐다.
바이낸스 비스톡스의 시가총액은 14억달러로, 전체 합산 규모의 약 82.4%를 차지했다.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가 발행한 주식토큰의 시가총액은 합산 약 3억달러다. 두 플랫폼의 개별 시가총액은 제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