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트코인 현물 ETF, 이틀간 10억4000만달러 순유출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최근 2거래일 동안 총 10억4000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이번 자금 유출은 바이낸스 해킹 사건과 미국 중간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바이낸스 해킹에 따른 보안 우려와 중간선거 관련 불확실성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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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최근 2거래일 동안 총 10억4000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최근 2거래일간 자금 흐름을 집계한 결과, 순유출 규모는 10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자금 유출은 바이낸스 해킹 사건과 미국 중간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발생했다.
시장에서는 바이낸스 해킹에 따른 보안 우려와 중간선거 관련 불확실성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