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공동창업자 "민주당, 데이터센터 대신 가상자산 겨냥할 수도"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미국 민주당의 규제 압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으로 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야코벤코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중단시키려는 사람은 없다"며 민주당의 분노가 가상자산에 집중될 것이라는 생각을 전했다고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 산업이 정치적·규제적 압박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견해를 내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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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솔라나랩스 공동창업자가 미국 민주당의 규제 압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으로 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6일 야코벤코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실제로 데이터센터 건설을 중단시키려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민주당의 분노가 가상자산에 집중될 것이라는 게 내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가상자산 산업이 정치적·규제적 압박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취지의 견해를 내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