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비트코인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MARA)가 1분기 비트코인 채굴 운영 상황을 발표했다.
마라톤은 "비트코인 채굴 용량이 크게 증가해 1분기 196BTC를 채굴해 현재 총 5134.2BTC와 현금 2억2100만달러 등 약 5억1390만달러의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채굴 용량 증가, 지난달 발표된 5월 1일 규제 준수 마이닝풀 이전계획 등 여러 호재들이 겹치면서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의 주가는 전일대비 15.8% 상승해 사상 최고가인 56.5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마라톤은 "비트코인 채굴 용량이 크게 증가해 1분기 196BTC를 채굴해 현재 총 5134.2BTC와 현금 2억2100만달러 등 약 5억1390만달러의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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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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