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인, 전력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타이드와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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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블록체인 기반 전기차 충전 플랫폼 이브이지(EVZ) 운영사 차지인(Charzin)이 지능형 전력 계량 인프라(AMI) 솔루션 전문 기업 타이드와 스마트 충전 플랫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차지인은 "세계 최초의 지능형 전력 계량 인프라(AMI) 기술을 적용해 아파트 전기차 충전 전력 설비 부족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환경부 완속 충전기 보조금 사업 기준 총예산의 25%인 총 60억 원의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12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이브이지(EVZ) 코인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기준 전일대비 16.74% 상승한 166.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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