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정부가 지원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트라이브 엑셀러레이터가 7000만달러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한국 투자 파트너스(KPI), 인도네시아의 만디리 자산운용(Mandiri Investment Management), 스텔라 파트너스(Stellar Partners) 등 다수의 벤처 캐피탈 기업이 투자에 참여했으며, 글로벌 제약기업 화이자(Pfizer)는 트라이브의 새로운 네트워크 파트너로 참여했다.
트라이브는 "새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서비스를 확장하고 유망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며, 부족한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블록체인 인재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투자 파트너스(KPI), 인도네시아의 만디리 자산운용(Mandiri Investment Management), 스텔라 파트너스(Stellar Partners) 등 다수의 벤처 캐피탈 기업이 투자에 참여했으며, 글로벌 제약기업 화이자(Pfizer)는 트라이브의 새로운 네트워크 파트너로 참여했다.
트라이브는 "새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서비스를 확장하고 유망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며, 부족한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블록체인 인재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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