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 금융 데이터 즉각 분석위해 밴드 프로토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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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15일(현지시간) 구글 클라우드가 금융 데이터의 즉각 분석을 위해 분산형 오라클 서비스 밴드 프로토콜(Band Protocol)의 핵심 기술을 통합한다.

케빈 루(Kevin Lu) 밴드 프로토콜 비즈니스 개발 책임자는 "밴드 프로토콜의 표준 데이터 세트가 구글 빅쿼리(Google BigQuery)에 게시됐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분산형 오라클을 사용하는 블록체인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는 머신 러닝을 사용해 금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개발했으며, 이 데이터는 빅쿼리를 통해 밴드의 공개 데이터 세트에서 직접 제공된다.

7시 35분 현재 밴드 프로토콜(BAND)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 전일대비 22.35% 상승한 21.04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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