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펀딩비율, -0.03%까지 급락…시장 공포감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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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비트코인(BTC)이 5만1000달러 선까지 하락하면서 선물 거래소들의 평균 펀딩비율도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선물 거래소 평균 펀딩비율은 -0.03%까지 떨어졌으며, 이는 2020년 9월 이후 최저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의 펀딩 비율은 투자자들의 매도 매수세의 비율을 나타낸다"며 "마이너스 펀딩비율은 시장 공포감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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