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맥스, '라인 비트맥스'로 리브랜딩…"라인 플랫폼 서비스 연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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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6일 메신저 서비스 라인(LINE)이 운영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비트맥스(BITMAX)가 라인 비트맥스(LINE BITMAX)로 리브랜딩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라인 비트맥스는 "향후 라인이 제공하는 플랫폼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라며 "이런 의미를 담아 상호 앞에 라인을 붙혔다"고 설명했다.

리브랜딩 소식에 라인 블록체인이 발행한 가상자산 링크(LN)도 상승했다. 오후 3시 06분 현재 링크는 비트프론트(BITFRONT) 기준 전일대비 5.72% 상승한 186.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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