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미국 와이오밍 대학교가 가상자산 스테이킹 프로그램에 400만달러를 배정했다.
디크립트는 "주 정부가 이를 승인하면 와이오밍 대학은 400만달러의 자금을 통해 노드를 확보하고 가상자산 스테이킹 풀을 운영하게 될 것"이라며 "이 프로그램에서 창출된 수익은 운영비로 지급될 예정"이라 설명했다.
이어 "어떤 종류의 스테이킹 풀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카르다노(ADA)가 유력하다"며 "지난해 인풋아웃풋홍콩(IOHK)은 와이오밍 대학 캡퍼스에 어드밴스드 블록체인 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디크립트는 "주 정부가 이를 승인하면 와이오밍 대학은 400만달러의 자금을 통해 노드를 확보하고 가상자산 스테이킹 풀을 운영하게 될 것"이라며 "이 프로그램에서 창출된 수익은 운영비로 지급될 예정"이라 설명했다.
이어 "어떤 종류의 스테이킹 풀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카르다노(ADA)가 유력하다"며 "지난해 인풋아웃풋홍콩(IOHK)은 와이오밍 대학 캡퍼스에 어드밴스드 블록체인 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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