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탄 프로토콜, 유동성 공유 계산 결함 악용 공격으로 3000만달러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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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의 스파르탄 프로토콜(Spartan Protocol)이 3000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

스파르탄 프로토콜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약 6100만달러 상당의 바이낸스코인(BNB)으로 유동성 공유 계산 결함을 악용해 반복적으로 스파르탄 프로토콜의 풀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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