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온체인 연구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래스도느는 "테더(USDT), USD코인(USDC), 바이낸스USD(BUSD) 등 스테이블 코인 공급량은 약 780억달러로 올해 초 대비 190% 늘어났다"며 "그 중 테더(USDT) 발행 공급량이 517억8000만달러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가상자산 시장의 자본 구매력이 증가한다는 의미"라며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강세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글래스도느는 "테더(USDT), USD코인(USDC), 바이낸스USD(BUSD) 등 스테이블 코인 공급량은 약 780억달러로 올해 초 대비 190% 늘어났다"며 "그 중 테더(USDT) 발행 공급량이 517억8000만달러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가상자산 시장의 자본 구매력이 증가한다는 의미"라며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강세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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