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ed) 반기 금융 안정 보고서를 인용해 "연준 관리자 중 20%가 가상자산과 스테이블 코인이 재정 안정성에 잠재적인 위험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이밖에도 연준 보고서는 "금융 시스템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지만, 주식, 가상자산 등 일부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금융 시스템에 잠재적 위험요소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과 스테이블 코인 외에도 백신 내성 변종 바이러스, 극단적인 실질 이자율 상승, 인플레이션 상승 등 여러 요인이 재정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밖에도 연준 보고서는 "금융 시스템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지만, 주식, 가상자산 등 일부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금융 시스템에 잠재적 위험요소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과 스테이블 코인 외에도 백신 내성 변종 바이러스, 극단적인 실질 이자율 상승, 인플레이션 상승 등 여러 요인이 재정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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