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헤럴드 경제는 다토즈파트너스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PEF) 최초로 가상자산 거래소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헤럴드 경제는 "그동안 벤처 캐피탈(VC)가 가상자산 거래소 투자를 진행한 경우는 많이 있었지만, 사모펀드 운용사(PEF)의 투자는 처음"이라며 "다토즈 파트너스는 1·2·3호 신기술사업금융회사조합 펀드를 통해 주당 20만원에 700억원에 달하는 두나무 지분을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장외시장에서 두나무 주식은 장외 시장(OTC)에서 약 45~50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헤럴드 경제는 "그동안 벤처 캐피탈(VC)가 가상자산 거래소 투자를 진행한 경우는 많이 있었지만, 사모펀드 운용사(PEF)의 투자는 처음"이라며 "다토즈 파트너스는 1·2·3호 신기술사업금융회사조합 펀드를 통해 주당 20만원에 700억원에 달하는 두나무 지분을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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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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