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와지르X 설립자 니스칼 셰티(Nischal Shetty)가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인도 민간은행들이 가상자산 관련 거래를 단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니스칼 셰티는 "최근 거래소와 협력하고 있었던 은행이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우리는 다른 협력 은행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라며 "NPCI(National Payments Corporation) 등 인도 정부 기관이 공식적으로 가상자산 관련 은행 업무를 금지하지는 않았지만, 은행이 자체적으로 이를 중단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니스칼 셰티는 "최근 거래소와 협력하고 있었던 은행이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우리는 다른 협력 은행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라며 "NPCI(National Payments Corporation) 등 인도 정부 기관이 공식적으로 가상자산 관련 은행 업무를 금지하지는 않았지만, 은행이 자체적으로 이를 중단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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