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가 17일(현지시간) 연구 보고서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 선에서 약 35% 하락했다"며 "이 하락세는 일론 머스크의 비트코인 결제 중단으로 인한 단기 투자자들의 패닉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단기 투자자와 최근 새롭게 시장에 진입한 신규 투자자들의 패닉 셀이 조정을 야기했지만, 비트코인 축적 지갑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장기 투자자들은 계속 저점 매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글래스노드는 "단기 투자자와 최근 새롭게 시장에 진입한 신규 투자자들의 패닉 셀이 조정을 야기했지만, 비트코인 축적 지갑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장기 투자자들은 계속 저점 매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