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에도 꿋꿋한 돈나무 누나 "비트코인, 5억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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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세계적 폭락에도 돈나무 누나(언니)의 뚝심은 흔들리지 않았다.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돈나무 누나(언니)로 유명한 월가의 스타 투자자 캐시 우드(Cathie Wood) 아크인베스트먼트(Ark Investment)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에 대한 무한 신뢰를 재차 드러냈다.

캐시 우드 최고경영자는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은 여전히 50만 달러(약 5억6000만원)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일론 머스크가 환경문제를 지적하며 비트코인 시장을 흔들었지만, 우리는 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미 중국에서는 수력 발전 등 재생 에너지를 통한 채굴 비율이 50%를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비트코인이 40% 가까이 하락해 200일 이동평균선 밑으로 떨어졌다"며 "지금은 비트코인 매수 타이밍"이라 강조했다.

한편 CNBC에 따르면 우드는 장기적 투자 철학을 고수하며 변동성을 이용해 확신에 찬 종목을 더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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