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이더리움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이 작업 증명(Proof of Work) 기반 네트워크를 고수한다면 뒤처질 위험이 크다"고 밝혔다.
비탈릭 부테린은 "추후 지분 증명 전환을 통해 이더리움의 에너지 사용량을 1만분의 1수준까지 떨어지게 될 것"이라며 "현재 우리는 중형 국가와 동일한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지만, 이는 곧 마을 하나의 에너지 수준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력 소비로 인한 환경문제, 채굴에 필요한 하드웨어 소모 등 작업 증명 기반 네트워크는 확실한 단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비트코인도 지금처럼 계속 작업 증명 기술을 고수한다면 뒤처질 위험이 크다"고 강조했다.
비탈릭 부테린은 "추후 지분 증명 전환을 통해 이더리움의 에너지 사용량을 1만분의 1수준까지 떨어지게 될 것"이라며 "현재 우리는 중형 국가와 동일한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지만, 이는 곧 마을 하나의 에너지 수준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력 소비로 인한 환경문제, 채굴에 필요한 하드웨어 소모 등 작업 증명 기반 네트워크는 확실한 단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비트코인도 지금처럼 계속 작업 증명 기술을 고수한다면 뒤처질 위험이 크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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