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창펑 자오(Changpeng Zhao)가 23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나는 지난 몇달간 가상자산을 판매하지 않았으며, 미래에 판매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가상자산을 판매하지 않는다. 그저 법정화폐가 아닌 가상자산을 활용해 무언가를 구매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변화하는 시장에서 침착하게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며,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여유 자금으로만 투자를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는 가상자산을 판매하지 않는다. 그저 법정화폐가 아닌 가상자산을 활용해 무언가를 구매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변화하는 시장에서 침착하게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며,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여유 자금으로만 투자를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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