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개발재단, 멕시코 거래소 에어티엠에 1500만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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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스텔라 개발재단(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이 멕시코의 가상자산 거래소 및 디지털 지갑 운영 기업 에어티엠(AirTM)에 1500만달러를 투자했다.

루벤 가린도 스테켈(Ruben Galindo Steckel)에어티엠 최고경영자는 "이번 투자는 스텔라 개발재단의 투자 중 역대 최대 규모"라며 "이번 투자로 에어티엠은 스텔라 네트워크 통합을 통해 개발 도상국의 소비자와 기업이 재산 가치를 유지하고 수수료 없이 자금을 즉시 송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설명했다.

스텔라 개발재단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금융 서비스의 효율성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조직으로, 나이지리아 결제 플랫폼 코우리 등에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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