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니티 재단, ICP개발위해 2억달러 규모 기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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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도미닉 윌리엄스(Dominic Williams) 디피니티 설립자가 25일(현지시간) 열린 2021 컨센서스 컨퍼런스에서 "인터넷 컴퓨터(ICP) 토큰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2억달러 규모 기금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도미닉 윌리엄스는 "우리는 무한한 공용 블록체인 내 스마트계약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시스템과 서비스를 재창조할 것"이라 강조했다.

5년의 개발과정을 거쳐 탄생한 인터넷 컴퓨터는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 폴리체인 캐피탈 등 다수 투자자로부터 1억20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현재 인터넷 컴퓨터 토큰(ICP)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6.05% 하락한 136.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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