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 창립자 "디파이, 기후 변화 대처에 중요한 역할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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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세르게이 나자로프 체인링크(LINK) 창립자가 25일(현지시간) 2021 컨센서스 컨퍼런스에서 "탈중앙화 금융(DeFi)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세르게이 나자로프는 "기본적으로 블록체인은 증명과 인센티브 구조를 만드는데 무척 효율적"이라며 "오라클 네트워크는 재생 농업 확장, 분산형 작물 보험 등 다양한 친환경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오라클 네트워크는 탄소 배출권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 할 수 있게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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