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증권거래위원회(SEC) 문서를 인용해 "피델리티의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인덱스 펀드(Wise Origin Bitcoin Index Fund)가 지난 8월 출범 이후 9개월간 1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SEC문서에 따르면 83명의 공인 투자자들이 총 1억235만달러를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인덱스 펀드에 투자했다"며 "이들의 최소 투자금액은 5만달러"라고 밝혔다.
이어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인덱스 펀드는 동종 최대 규모의 상품 중 하나"라며 "판테라, 갤럭시 디지털, NYDIG의 비트코인 펀드만이 1억달러 이상 자금을 유치했다"고 덧붙였다.
코인데스크는 "SEC문서에 따르면 83명의 공인 투자자들이 총 1억235만달러를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인덱스 펀드에 투자했다"며 "이들의 최소 투자금액은 5만달러"라고 밝혔다.
이어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인덱스 펀드는 동종 최대 규모의 상품 중 하나"라며 "판테라, 갤럭시 디지털, NYDIG의 비트코인 펀드만이 1억달러 이상 자금을 유치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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