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유시 굽타(Piyush Gupta) 싱가포르 DBS 은행 최고경영자가 26일(현지시간) 열린 2021 컨센서스 컨퍼런스에서 "지금은 금융기관이 먼저 기술기업으로 변모해야 하는 시대"라고 강조했다.
피유시 굽타 최고경영자는 "중앙은행, 상업은행 등 금융 기관들은 디지털화될 미래의 금융 인프라 전환을 위해 기술기업으로 변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전통은행들보다 두 배 더 많은 엔지니어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는 DBS가 전통 은행이 아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본질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DBS는 JP모건, 테마섹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국경 간 결제 플랫폼 파티오르(Partior)의 출시를 발표한 바 있다.
피유시 굽타 최고경영자는 "중앙은행, 상업은행 등 금융 기관들은 디지털화될 미래의 금융 인프라 전환을 위해 기술기업으로 변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전통은행들보다 두 배 더 많은 엔지니어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는 DBS가 전통 은행이 아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본질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 DBS는 JP모건, 테마섹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국경 간 결제 플랫폼 파티오르(Partior)의 출시를 발표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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