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비트코인, 누구도 막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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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최고경영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가 27일(현지시간) 열린 2021 컨센서스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는 "현재 비트코인의 기술과 개념이 5억명의 머리속에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지금은 누구도 비트코인을 막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은 1990년대 초 아마존 등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과 유사하다"며 "지금의 가상자산은 전통 금융이나 정부 법정화폐를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자본의 자유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현재 명확한 법적 규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 있지만,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규칙이 확립되고 있다"며 "우리는 계속 실험하고 도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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