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중앙은행장 "가상자산, 투기적 유행일 뿐…진짜 위협은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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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라스 로드(Lars Rohde) 덴마크 중앙은행장이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은 중앙은행가들이 무시할 만한 투기적 유행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라스 로드 은행장은 "중앙은행에 훨씬 더 심각한 위협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아니라 빅테크에서 비롯된다"며 "거대 빅테크 기업이 통화 영역을 침범하면 중앙은행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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