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스왑, 플래시론 공격받아…피해액 700만 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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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 버거스왑(BurgerSwap)이 27일(현지시간) 플래시론 공격을 받아 총 700만 달러의 피해를 입었다고 발표했다.

버거스왑은 "추가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스왑 가동 및 BURGER 생성을 중지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까지 총 손실액은 약 700만 달러로 투자자들의 모든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덧붙였다.

현재 버거스왑(BURGER)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10.64% 하락한 6.8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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